훈련소에서 돌아온지도 딱 3주째~~
이제 슬슬 다시 사회에 적응이 되는것도 같다.....뭐 착한 어린이 삶에서 나쁜 어린이가 다시 된달까나 ㅎㅎ

나름 좋은 습관들이었는데... 이렇게 빨리 사라지는것도 쵸큼 아쉽기도 하다
그래도 아직 유지하고 있는게 있다면 훈련소에서 어쩔 수 없이 먹던 웰빙 식단정도?

몸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된 4주였던 만큼, 될 수 있으면 이것 만큼은 잃고 싶지 않다.
운동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게으름을 이기긴 힘들고...(웨이트 같은것들은 ㅠ)
일단은 그저 먹는 것들을 유의하는 중

아흠 빨리 이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하는데...그렇게 4주를 보내놓고도 나오자마자 이틀만에 다시 생기다니 ㅠ_ㅠ
2008/05/22 11:26 2008/05/22 11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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