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회사 다닌지도 어느덧 9개월 가량...
그동안 난 뭘 한걸까 -_-....

스스로 학생 때가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 느끼면서
내가 허무하게 보낸 시간들을 그리워하는데

지금도 약간이나마 남는 시간을 아직도 허무하게 보내는 나

에구...이젠 정신 차리고 뭔가 해보자!!



-야근하며 4월달을 맞는 중에 청승떨고 있는 식스-
2007/04/03 20:10 2007/04/03 20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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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월하은검 2007/04/19 12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영이라면
    여자친구가 남는 장사~!!! 라고 할 것
    나도 동감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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